최근 정부는 매해 10억그루의 나무를 심기 위한 전국적인 깜빠니야를 개시하였다.
이와 관련한 행사에서 대통령 쑤씰로 밤방 유도요노는 나라의 재부인 산림을 복구하는 사업에 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