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4일기사 목록
미국단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미국의 북아메리카 주체,선군철학연구소조가 11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책동을 반대하여 투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지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에 엄중한 위험이 조성된 이 시각 공화국정부와 인민에게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남조선호전광들이 지난해 연평도에서 공화국령해에 무분별한 불질을 하였다는것을 잘 알수 있을것이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행위이며 이에 대처한 조선인민군의 보복타격은 완전히 정당한 자위적조치였다.

공화국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시종일관 노력하여왔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전쟁연습책동들을 걷어치우고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치들을 지지하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전투적련대성을 보낸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