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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유엔공업개발기구의 역할을 높일데 대해 강조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무진장한 힘과 용감성의 원천》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믿음직하게 보위하고있을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이것은 군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고무하고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김정일령도자의 뜨거운 사랑의 결실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대군인들에게도 온갖 사랑을 다 부어주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어느 한 해군부대를 시찰하시는 과정에 뜻밖의 정황속에서 얼굴에 화상을 입은 제대군인녀성을 만나시고는 그가 외국의 병원에서 정형수술을 받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세심한 사랑속에 오늘 수많은 인민군군인들이 유능한 군사지휘관으로, 위훈의 창조자로, 재능있는 예술인으로 성장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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