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표단 단장은 11월 30일 유엔공업개발기구총회 제14차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의 노력과 성과들은 지역발전과 유엔천년기개발목표 그리고 지속개발실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의의있는 기여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경제강국건설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화국정부는 경제건설에서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민족경제의 주체성과 자립성을 높이는데 기본을 두고있다.
이로부터 경공업과 농업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자체의 원료와 연료, 기술에 의거하는 공업을 창설하며 민족경제의 현대화를 다그치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공화국정부는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질을 높이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최첨단기술을 생산에 도입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다.
정부의 과학기술중시정책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자체의 기술과 자원에 기초한 주체철, 주체섬유, 주체비료 생산체계가 완성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자주, 평화, 친선의 일관한 대외정책적리념에 따라 유엔공업개발기구와 모든 기구성원국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하며 인류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기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