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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부흥하는 조선의 경제 소개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1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부흥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최근 조선의 민족경제를 시비중상하는 여론을 미국과 남조선이 내돌리고있다고 까밝혔다.

조선의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는 최근년간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날이 갈수록 많은 나라들에서 강력한 경제와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지정학적관점이 달라지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조선에 대해 시비중상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외곡된 여론을 퍼뜨리는자들의 목적은 조선의 경제강국건설에 장애를 조성하려는데 있다.

경제적침체와 파산에 대하여 말한다면 수많은 극빈자를 가지고있는 미국과 실업과 생활난으로 자살자가 늘어나고있는 남조선을 들어야 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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