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6일기사 목록
국제반제대회 조선인민의 위업 지지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제3차 국제반제대회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근 30개 나라의 정당, 단체 대표들과 각계 인사들, 다카시군중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다카선언과 조선에 관한 특별결의가 채택되였다.

선언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하고 미국이 반세기이상 집요하게 추구하여온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선언은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특별결의는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이 성취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며 해마다 조선반도에서 벌리는 침략적인 군사연습을 중지하여야 한다.

조선의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통일을 위하여 미국은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따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