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성원들과 야당의원들, 시민 등 3,000여명이 3일 서울 보신각앞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한나라당》이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내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날치기로 통과시킨데 대해 규탄하였다.
날치기로 처리된 협정비준동의안은 전면무효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이날 민주로총소속 1,000여명의 로동자들이 서울역광장에서 협정비준동의안의 무효를 주장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당국의 사대굴욕적망동을 규탄하며 광화문광장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