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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테로의 주범 《한나라당》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지난 10.26선거당시 벌어졌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지에 대한 디도스공격사건이 다름아닌 《한나라당》패거리에 의한것이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밝혀진데 의하면 선거가 진행되기 하루전 《한나라당》의원 최구식의 비서가 홈페지작성전문가인 한고향 사람에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지를 디도스공격할것을 요구하였다.

선거참가자가 적을수록 《한나라당》에 유리해진다는 타산으로부터 감행된 이 사건으로 하여 커다란 혼란이 일어났다.

당시 《한나라당》후보와 경쟁하였던 무소속후보 박원순의 홈페지에 대한 디도스공격도 감행되였는데 이것 역시 그들의 소행이였다는것이 폭로되였다.

이로써 현재 《싸이버테로》라는 어마어마한 표현으로 남조선을 휩쓸고있는 해킹사건들의 장본인이 다름아닌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한 괴뢰패당이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괴뢰패당은 저들에게 책임이 없는듯이 발뺌질하고있다.

하지만 《한나라당》의원의 비서에 불과한자가 감히 엄청난 사회적물의를 일으킬 디도스공격을 지시할수 없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더우기 이자의 지시에 따라 범죄에 가담한자들이 여러명에 달하고 여기에 동원된 콤퓨터가 200여대나 되는 등 엄청난 품과 장비가 든것은 거액의 비용이 안받침되지 않고서는 생각할수도 없다.

모든 사실은 남조선에서 심각한 사회적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싸이버테로의 주범이 다름아닌 보수집권세력이라는것을 보여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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