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동의 5층, 7층짜리 살림집이 1년남짓한 기간에 건설되여 하나의 멋들어진 살림집구역이 형성되였다.
지금 새집들이가 한창이다.
도내 당, 정권기관 책임일군들이 새집들이를 하는 주민들을 축하해주었다.
국가가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집을 지어주는것은 조선에서 실시되고있는 사회주의시책들중의 하나이다.
도농촌경리위원회, 도인민보안국, 도정보통신국, 평성시인민위원회 등 평안남도내 각급 기관들과 기업소들이 건설에 적극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