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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들을 위한 지원 및 옹호활동 활발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정부의 인민적시책에 따라 조선에서는 장애자들을 위한 여러가지 지원 및 옹호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국제장애자의 날(12.3)을 맞으며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문철(남자, 43살)은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최근년간 장애자들의 정신육체적기능회복과 사회적지위보장사업에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료양소들의 개건보수와 의료기관들에 회복치료설비들을 갖추어주고 최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있다.

현대적인 교정기구봉사활동이 활발해지고 장애자교육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더욱 개선되고있다.

체육, 예술활동을 통한 문화정서생활에도 관심이 돌려지고있다.

얼마전에는 70여명의 장애자들과 수많은 탁구애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평양시장애자탁구경기가 진행되였다.

국가에서는 이번 경기를 국제 및 국내체육경기들을 치르는 곳인 평양체육관에서 진행하도록 조치를 취하였다.

경기를 본 사람들은 장애자들이 다른 사람들과 겨루는 탁구경기가 아주 인상깊다, 경기는 장애자들에 대한 사회적인식을 깊이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련맹에서는 앞으로 기능공양성반들을 조직하여 장애자들이 사회와 집단을 위한 로동에 적극 참가하도록 할것을 계획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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