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지난 3년간 170여개 대상에 200여건의 첨단과학기술을 도입하였다.
인민경제 중요단위들에 도입한 첨단과학기술은 100여건에 달한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첨단가열로의 건설과 정상운영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으며 락원기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중요공장, 기업소들에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일떠세우고 경영관리의 과학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희천발전소를 비롯한 나라의 중요대상공사일정을 앞당기고 건설물의 질을 높이는데 필요한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도 내놓았다.
경공업기지들의 현대화와 새 기술도입, 새 제품개발에서도 성과를 이룩하였다.
대동강과수종합농장 사과말린편생산공정의 현대화와 두단오리공장의 콤퓨터통합생산체계, 무균화를 실현하였다.
평양밀가루가공공장, 평양양말공장, 강계고려약공장, 신의주닭공장을 비롯하여 수십개의 대상들에 첨단과학기술을 받아들여 경제적효과성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