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국제고통련)가 뷸레찐 《통일》 11월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공군 제813군부대를 시찰하신 소식과 조선인민군 제6556군부대 지휘부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신 소식을 집중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연평도포격사건 1년을 계기로 조선서해 5개 섬과 그 주변수역에서 대규모적인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벌려놓은 남조선군부 호전광들의 망동을 규탄하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87호를 게재하였다.
평양에서 무용가 최승희생일 100돐기념 도서발행식과 연구토론회가 진행된 소식을 뷸레찐은 실었다.
뷸레찐은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과장 워론쪼브가 6자회담재개가 지연되는 원인이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말로는 대화에 대해 운운하면서 실지로는 군사적긴장을 조성하고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한 글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