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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명절들을 기념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네팔, 메히꼬에서 집회,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2일과 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 천리혜안의 예지로 조선인민군을 언제나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은 김정숙녀사께서 쌓아올리신 가장 큰 업적은 김정일령도자를 미래의 태양으로 안아키우신것이다, 그이의 업적은 조선과 세계녀성운동사에 길이 아로새겨질것이다고 격찬하였다.

네팔정부 에네르기담당 국무상은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과 책동을 물리치고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데 대하여서와 백두산녀장군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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