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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의 글 《조선의 12월 24일》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을 맞으며 네팔신문 《러허쎠》 1일부가 《조선의 12월 24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2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뜻깊은 날이다.

1991년 12월 24일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날이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다지시여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조선의 안전을 굳건히 담보하시였다.

1917년 12월 24일 조선인민이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길이 흠모하는 김정숙녀사께서 탄생하시였다.

녀사의 특출한 업적은 조선에서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2008년 12월 24일 조선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가 타올랐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호소하시였다.

한편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11월 30일부도 김정숙동지께서 조국해방위업과 새 조국건설,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전하는 글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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