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을 안고 조중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기여하였다.
8일 수여식이 평양의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수여식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과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 류훙차이,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