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괴뢰인천지방경찰청은 이 사건에 걸어 한 대학원생의 집을 수색하고 그의 콤퓨터와 도서들을 압수하였다.
당국은 그가 사건관련자와 북에 대한 자료를 주고받았다느니 뭐니 하면서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
《간첩단사건》에 걸어 구속한 사람들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려놓는 한편 증거를 찾는다고 하면서 무려 110여명에게 출두요구서를 람발하고 곳곳에서 수색소동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