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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 대표들 조선의 투쟁을 지지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에서 진행된 자본주의위기에 대처한 정당들의 과업에 관한 연단에 참가한 브라질사회당, 브라질공산당, 아르헨띠나사회당, 칠레사회당, 우루과이사회당, 에꽈도르사회당, 뻬루사회당, 꼴롬비아진보운동, 레바논공산당 대표들이 1일 공동성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를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조선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생전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사업이 벌어지고있으며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세계진보적인류의 가장 경사스러운 공동의 명절로 맞이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세계진보적정당, 단체들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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