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가 5일에 발표된데 의하면 응답자 10명중 6명이 심각한 채무위기에 시달리는 나라의 전망에 비관을 표시하면서 그리스를 떠나고싶다고 밝혔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