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무력 총참모장 니꼴라이 마까로브가 7일 한 외교석상에서 유럽미싸일방위체계에 강력히 대응할 자기 나라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로씨야가 지난시기 유럽미싸일방위체계문제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제안을 내놓았지만 미국과 서방이 이를 거부한데 대해 언급하고 그들은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고 미싸일방위체계가 로씨야의 전략핵무력에 위험을 주지 않는다는 빈말만 되풀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기 나라는 군비경쟁을 바라지 않지만 바로 미국과 서방이 그러한 군비경쟁에로 로씨야를 떠밀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