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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한나라당》의 싸이버테로 규탄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6일 《한나라당》의 싸이버테로범죄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10.26선거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장선거에 나섰던 무소속후보의 홈페지들에 디도스공격을 가한 범인이 《한나라당》패당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리승만독재세력이 저지른 3.15부정선거를 방불케 하는 엄중한 범죄행위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한나라당》은 저들의 범죄를 립증하는 사실들이 계속 드러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부정하며 국민을 기만하고있다.

정보원역시 디도스공격을 초기에 막을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시간동안이나 모르는척하고 내버려둔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

성명은 《한나라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하며 집권자는 스스로 퇴진하는것으로써 국민을 롱락한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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