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탄자니아련합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기 위하여 8일 다르 에스 살람에 도착하였다.
외무상 박의춘, 기타 수행원들이 함께 도착하였다.
김영남과 일행을 외무 및 국제협조상 베르나드 카밀리우스 멤베, 헌법 및 사법상 쎌리나 콤바니, 군사령관, 경찰총감, 외무 및 국제협조성 인사들과 탄자니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조영만이 맞이하였다.
비행장에서 김영남을 환영하는 의식이 있었다.
그는 탄자니아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수많은 예술인들이 춤을 추고 환호를 올리면서 김영남과 일행을 환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