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정부는 큰물로 지금까지 총 677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아유타야지역에서 사망자수가 139명으로서 가장 많이 났다고 한다.
정부에서 구제조치를 계속 취하고있다.
꼴롬비아의 똘리마주에서도 5일 무더기비로 흙사태가 일어나 피해를 입었다.
흙사태로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이 나라 정부는 이번 장마철기간에 총 120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당하였으며 21명이 행방불명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