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훙레이가 8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서방의 비난을 배격하였다.
최근 서방의 일부 대중보도수단들이 아프리카에서 중국이 《신식민주의》를 실시하고있다고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을 무근거한것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아프리카농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진하는것은 국제사회의 공동의 책임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은 아프리카에서 사실상 많은 토지를 점유하고 략탈식개발방식을 취하고있는 나라들이 아프리카나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실지 행동으로 이 대륙의 식량안전문제를 해결하는데 공헌할것을 촉구한다고 그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