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탄자니아련합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9일 다르 에스 살람에서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 히휘케푸네 포함바,모잠비끄공화국 대통령 아르만두 에밀리우 게부자를 각각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는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과 최근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한편 김영남은 알제리민주인민공화국 민족리사회 위원장 아브델까디르 벤 쌀레흐, 탄자니아 전 대통령들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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