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외무성이 최근 자기 나라에서의 국가회의선거와 관련한 미국의 비난을 배격하였다.
외무성은 미국이 케케묵은 유치한 도식에 매달리면서 로씨야의 선거장들에서 현실적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료해조차 하려 하지 않고 계속 덮어놓고 감투를 씌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로씨야공민들은 이번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자기의 선택을 하였다고 강조하고 외무성은 미국의 선거체계가 공정성의 표준으로 될수 없으며 그것은 이 나라의 선거참가률이 전통적으로 매우 낮은것을 통해 알수 있다고 반박하였다.
외무성은 미국당국자들이 이러한 상황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것을 수습하기 위한 방도나 찾는 편이 나을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비우호적인 비난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