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까지 3일째 계속된 시위에는 수천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부자들의 탐오와 자본주의제도가 빚어놓은 사회적불평등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그들은 인구의 99%에 해당되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이 경제위기로 하여 피해를 입고있다고 하면서 위기를 해소할 대책을 세울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경찰이 시위탄압에 동원되여 7일 하루동안에만도 70여명의 시위자들을 체포해가는 만행을 감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