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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선제공격을 위한 해상합동군사연습 계획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다음해부터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해상에서의 합동군사연습을 정상적으로 감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지난 9일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해군관계자들이 부산에서 이와 관련한 모의판을 벌려놓았다.

여기에서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침투에 대응한 련합잠수함훈련을 한해에 두차례 정기적으로 벌리며 이에 대해 분석평가하는 련합대잠분석반이라는것을 새로 내오기로 하였다.

련합작전을 뒤받침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의 세부계획을 재확인하고 미군함정들이 조선반도주변해역을 통과할 때마다 련합훈련을 진행하는 등의 문제들도 토의하였다 한다.

최근 조선서해 5개 섬과 그 주변수역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도발책동이 전례없이 악랄해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게 되는 이 합동군사연습에는 우리 공화국을 해상으로부터 선제타격하려는 전쟁미치광이들의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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