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평화적핵활동과 관련한 조선정부의 정당한 립장을 지지하여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1월 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핵에네르기의 평화적리용은 모든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며 그 원료원천이 풍부한 조선에서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망한 방도라고 주장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평화적핵에네르기리용과 관련한 조선의 립장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대화와 협상을 촉구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