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와 인디아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7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사회주의수호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이 김정일령도자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여가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령장을 모시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난 세기말엽 더욱 악랄해지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아 유럽 뉴스 앤드 인포메이슌 뷰로》 5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실었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이 나라 신문 《파블리크 뉴스》 6일부는 《김정숙, 길이 칭송받으시는 분》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김정숙녀사께서는 길지 않은 생의 전기간 김일성주석의 안녕과 건강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이 녀사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나라의 여러 지역과 단위들에 그이의 존함을 모시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