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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실천교육에 이바지하는 지질박물관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지질박물관이 꾸려졌다.

여기에는 800여점의 광물, 암석, 광석, 고생물화석표본 그리고 20여개의 도판그림 및 전자매체들이 전시되여있다.

박물관은 지질구성관, 지하자원관으로 나뉘여져있다.

지질구성관에는 화석과 결정, 화성암, 변성암, 퇴적암전시대들이 놓여있다.

지하자원관에는 400여점의 지하자원들이 금속, 비금속, 에네르기지하자원으로 구분되여있다.

이밖에도 박물관에는 지구의 형성과 발전력사를 담은 다매체자료들, 지질탐사작업을 보여주는 동화상자료 등이 있다.

지질박물관에서는 대학생들에 대한 실천교육과 학술연구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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