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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자유무역협정》체결반대,《한나라당》해체 주장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성원들과 야당 의원 등 5,000여명이 11일 서울에서 굴욕협정체결반대, 《한나라당》 해체를 주장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체결로 리득을 볼것은 극소수 특권층밖에 없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현 《정권》과 《한나라당》이 국민의 생존권을 짓밟는 행위를 더이상 하지 못하도록 힘을 합쳐 투쟁해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운명직전에 이른 《한나라당》을 완전히 파멸시키자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모든 국민들이 승리의 신심을 안고 굴욕협정체결을 반대하여 끝까지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충청남도 아산의 농민들도 9일 미국과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한나라당》이 농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끝끝내 강행통과시켰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에 국민을 팔아먹는 역적무리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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