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뷸레찐 제30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사회주의의 수호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서거이후 처음으로 맞은 새해인 1995년 1월 1일 다박솔초소를 찾으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였다.
뷸레찐은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이라는 제목으로 백두산3대장군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을 소개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도 8일 뷸레찐 《불패의 강국》을 발행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면서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정치사상진지는 백방으로 강화되였으며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은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최상, 최강의것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