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조치에 따라 조직된 국가실무그루빠가 이 지역에 물정화체계를 수립하고 오물처리사업을 강화하는 등 환경보호계획들을 실행하였다.
또한 2,000여명의 대학생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문제와 관련한 선전사업을 적극 벌리였다.
결과 아바나만의 오염요소가 현재 55%이상 제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