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라말라흐시에서 《안전장벽》건설을 반대하여 항의시위를 벌리던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최루탄을 마구 쏘아대여 1명을 살해하고 6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이스라엘군의 이러한 만행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