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전군장비사업회의가 최근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제11차 5개년계획기간의 장비사업을 총화하고 제12차 5개년계획기간의 임무를 연구, 포치하였으며 중국군대 장비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중국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궈붜슝은 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중국군대의 무장장비현대화건설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보화조건하에서의 국부전쟁에서 싸워 이길수 있는 능력을 기본으로 하는 중국군대의 다양한 군사임무수행능력을 부단히 높일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