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12일 《력사는 한미자유무역협정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미국의 략탈수단이 바로 세계화, 개방, 자유무역이라고 하면서 이로 하여 세계인구의 절반이상이 더욱더 빈곤에 시달리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특히 미국의 주요 수탈대상이 다름아닌 남조선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은행들이 미국에 종속되여있는데로부터 국민의 피땀을 송두리채 빨리우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이것도 모자라 미국이 이번에는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남조선에 대한 수탈의 범위를 농업은 물론 전기, 철도, 의료, 언론 등 모든 분야로 확대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굴욕협정을 강압적으로 체결하려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사대매국세력을 민족과 력사는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