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에서는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꼴롬비아에서는 토론회가, 인도네시아 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연설에서 지난 20년간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나라의 방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불패의 혁명무력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하이로 곤쌀레스 뜨루힐요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혁명과 녀성해방운동에 쌓아올리신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열렬히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 바하루딘 바씨르는 김정숙녀사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김정일령도자를 김일성주석의 후계자로, 주체의 태양으로 안아키우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 하지야 나나 토크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정은 확고히 담보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