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15일기사 목록
무적필승의 기상 나래치는 혁명군가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인민군군인들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반영한 혁명군가들이 많다.

그중에는 가요 《단숨에》(윤두근작)도 있다.

최근에 있은 조선인민군 제35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중대군인들의 공연에서 이 노래가 힘차게 울려퍼졌다.

침략자들이 이 땅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단숨에 짓뭉개버릴 무적필승의 기상이 나래치는 노래를 들으며 관중들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

주체적혁명군가의 사상예술적특질을 구현하고있는 가요는 높은 정신력을 지니고 시대앞에 지닌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는 군인들의 사상감정을 진실하게 형상하고있다.

행진가요의 씩씩한 양상을 기본으로 하면서 활달하고 결패있는 독특한 정서들을 재치있게 살려내고있는 선률은 선군시대의 음악창조에서 또 하나의 모범을 보여주고있다.

조선인민의 진정한 혁명무력이 창건된 때로부터 혁명군가들은 빛나는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혁명가요 《조선인민혁명군》을 비롯하여 《유격대행진곡》과 같은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작된 혁명가요들로부터 개척되였다.

그후 《조국보위의 노래》, 《우리는 총창을 더욱 굳게 잡으리》,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등 각이한 년대기들마다에 많은 군가들이 나와 투쟁의 진군가로 군대와 인민을 무한히 고무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