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소리방송이 최근 국가회의선거를 감시한 골로스련맹이 미국으로부터 재정적지원을 받고있었다고 폭로하였다.
방송은 미국무성이 골로스련맹에 직접 지시를 주었다고 하면서 이 련맹이 미국제개발협력국과 가진 서신거래가 이를 증명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서방동반자들》이 로씨야의 내정에 간섭하는데서 골로스련맹은 《전초병》의 역할을 수행하였다고 방송은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방송은 전략-2020기금 총재이며 국가전략연구소 소장인 미하일 레미조브의 다음과 같은 발언을 전하였다.
이런 단체들의 활동은 객관적이지 못하며 다른 나라들의 국내정치를 조종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미국은 인권문제에서처럼 민주주의와 관련해서도 매우 자주 이중기준을 적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