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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사관,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 평양방직공장 참관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이 15일 평양방직공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의 부인 진얜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공장을 참관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공장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 김정숙동지의 혁명사적이 어려있다.

그분들께서는 인민들에게 더 좋은 옷을 해입히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김정숙동지의 업적은 별처럼 빛나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생산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의 부인인 일리아나 알마게르 로드리게스 행정관은 절세위인들의 깊은 관심속에 공장이 인민들의 입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데 대하여 감동을 금할수 없다, 데트론인견천직장의 생산능력이 정말 대단하다, 공장의 로동계급이 계속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의 부인 웬 티 러이는 이렇게 말하였다.

공장에는 인민을 위해 바치신 김정숙동지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다.

공장의 로동계급이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기적과 위훈을 떨치고있는데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인민들이 좋아하는 옷감과 각종 천들을 더많이 생산하기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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