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소속 기동대대가 주둔지 상공에 띄워놓은 직승기에서 줄을 타고 야산에 떨어져 대상지로 침투하는 훈련에 열을 올렸다.
이른바 《대북정책의 유연성》간판뒤에서 괴뢰호전광들은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 군사연습에 돌아치며 전쟁광신자로서의 본색을 스스로 드러내보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