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소원》을 만들어내놓았다.
조선인민군제2기제4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독연 《소원》에 기초하여 창작완성된 영화는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훌륭한 작품이다.
예술영화 《소원》에 대한 시사회가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영림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창작가, 예술인, 기자, 편집원들, 평양시내 일군들이 영화를 감상하였다.
희천발전소건설에 참가한 군인들과 그 가족들의 생활에서 실지 있은 사실을 그대로 옮긴 영화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대가정의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조선인민의 가장 큰 소원은 무엇이며 그것을 이루자면 어떻게 살며 일해야 하는가를 사상예술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영화는 경애하는 장군님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영원한 가족사진으로 모시고싶은 온 나라 가정의 한결같은 념원을 감동깊은 화폭으로 펼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