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에 즈음하여 네팔, 에꽈도르, 이딸리아,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 6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통일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부장은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적위협과 침략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수호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에꽈도르 과야낄협회 위원장은 조선은 령토는 비록 크지 않지만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는 세계에 드문 자주적인 강국이다, 그 비결은 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삼고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받고있는데 있다고 격찬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라찌오지부 부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떼르니지부 비서는 김정숙녀사는 한평생 나라의 해방과 새 조국건설, 혁명무력건설과 녀성들의 사회적해방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녀성혁명가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성원들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모든 아프리카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참다운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