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령토의 대부분을 사거리에 넣을수 있게 미싸일방위체계요소들을 성원국들에 배비하려는 나토의 계획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와 관련하여 법적구속력이 있는 합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자체의 힘으로 자기 령토의 안전을 보장하려는 로씨야의 권리가 존중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