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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을 경탄시킨 조선의 교예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 조선의 교예배우들은 여러 국제무대들에 최첨단기교동작들로 일관된 작품들을 내놓아 세인을 경탄시켰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제19차 마씨국제교예축전에서 그들은 체력교예 《비행가들》을 무대에 올렸다.

작품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기상을 높은 예술적기교로 잘 보여주었다.

공연을 본 축전참가자들은 《이번 축전은 조선교예를 소개하는 계기》 , 《다른 나라 교예들과는 완전히 다른 교예》 , 《건전한 체력에 바탕을 둔 훌륭하고 신비로운 기술동작》이라고 평하였다.

교예 《비행가들》에 축전최고상인 프랑스공화국 대통령상이 수여되였다.

이 작품은 제12차 라띠나국제교예축전과 제9차 그레노블국제교예축전들에서도 금상들을 쟁취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0월 중국 허베이성에서는 제13차 우챠오국제교예축전이 진행되였다.

여기에 참가한 배우들은 공중교예 《정복자들》을 난도높은 동작들로 펼쳐보여 사람들을 완전히 매혹시켰다.

하여 두차례에 걸치는 심사공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축전의 최고상인 금사자상을 수여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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