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12월 16일기사 목록
백두산녀장군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구호나무들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국도처에는 항일혁명투쟁시기 백두의 녀장군이신 김정숙동지의 혁명활동과 불멸의 업적을 전하여주는 구호나무들이 많다.

당시 항일혁명투사들과 조선혁명가들은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을 결사옹위하시며 충직하게 받드신 김정숙동지의 위인상을 칭송하여 대자연의 수림속 나무들에 글발들을 새기였다.

백두산밀영뿐아니라 연사, 무산지구 등지에서 발굴된 《김일성대장 조국광복뜻 받들어 항일녀장수 국내 출현 1942년》, 《우리의 지도자는 백두산녀걸 김정숙》, 《백두항일녀장수 최후결전위업 받들어 일신을 바친다》, 《백두산항일녀장수 김정숙장군은 조선이 낳은 불세출의 녀걸이시다》를 비롯한 글발들은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녀장군의 불멸의 위훈을 전하고있다.

《아 조선아 만방에 자랑하라 민족의 3대위인 천하제일명인 김일성장군 백두산항일녀장수 김정숙 백두태양성 만세》, 《백두광명성 안아올린 항일녀장수 위훈 천만년 전하자》를 비롯한 구호나무의 글발들은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신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뜻깊은 12월에 조선인민은 구호나무와 더불어 빛나는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생애를 더듬어보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한길로 끝까지 가고갈 신념을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