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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싸이버테로 범죄자들의 돈거래사실 폭로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지난 10.26선거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무소속후보의 홈페지에 대한 디도스공격을 감행한 범죄자들의 돈거래사실이 드러났다.

사건을 전후하여 괴뢰국회 의장의 비서가 《한나라당》의원 최구식의 비서에게 1,000만원을 주었다.

11월중순에는 홈페지공격을 직접 실행한자의 은행구좌에 9,000만원을 입금하였다.

범죄사건의 내막이 련이어 밝혀지는속에 또다시 드러난 이 사실자료는 싸이버테로범죄의 배후에 《한나라당》이 있음을 다시한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괴뢰국회 의장 박희태는 《한나라당》소속이며 그의 비서라는자가 공격사건의 주범인 최구식의 비서와 사건 전날 밤새도록 술판을 벌려놓고 모의를 꾸몄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로써 개인의 단독행위라고 저들패당의 죄를 부인하던 반역정당은 더 변명할 구실을 찾을수 없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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