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전자공업실무대표단 단장인 한광복 내각부총리 겸 전자공업상이 15일 베이징의 낚시터국빈관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장더쟝 국무원 부총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장더쟝부총리는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마련하시고 물려주신 귀중한 유산인 중조친선이 앞으로도 계승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여러차례에 걸치는 중국방문과 최근 두 나라사이의 활발한 고위급래왕은 중조친선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옳바른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날 장더쟝부총리는 대표단을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