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의 인민혁명승리 90돐, 민족해방 100돐, 초대국가형성 2220돐에 즈음하여 쏘도브쟘쯴 후렐바따르 주조 몽골 특명전권대사가 16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외무상 박의춘 등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몽골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쏘도브쟘쯴 후렐바따르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몽골과 조선은 오랜 친선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새환경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할수있다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 걸쳐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몽골정부와 인민이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조선인민은 기쁘게 생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몽골의 전세대 지도자들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여러 분야에서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과 몽골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