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4돐을 맞으며 메히꼬와 캄보쟈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우간다에서는 주체사상토론회가 7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강군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 혁명의 주력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항일대전의 승리와 당, 군대, 국가건설위업,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공헌을 하시였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께서와 김정숙동지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사회주의를 지향하여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속에서 커다란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캄보쟈크메르민주당 총서기 춘 로츠는 김정일원수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조선의 국방력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숙녀사께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신변안전을 보장하고 그이의 사상과 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 길에 한생을 다 바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심리학부 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마 우쿠무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